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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주주총회 대기업 결의 총정리 | 삼성전자·네이버·LG전자 주총 결과 한눈에

2026 정기주주총회 대기업 결의 총정리 | 삼성전자·네이버·LG전자 주총 결과 한눈에

안녕하세요. 법인등기 전문, 헬프미 법률사무소입니다.

매년 3월은 정기주주총회 시즌입니다. 올해 2026년 정기주주총회는 개정 상법(법률 제20991호) 시행 전 마지막 정기주주총회로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가 규정된 개정 상법이 2026년 7월 23일 시행됩니다.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 등 굵직한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대기업들은 정관 변경과 지배구조 개편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DART(전자공시시스템) 공시를 기반으로, 주요 대기업의 정기주주총회 결의 내용과 찬반 비율을 정리하고, 아직 주총이 남아 있는 기업들의 일정과 핵심 안건, 그리고 중소법인 대표님들이 참고하실 포인트를 짚어 드리겠습니다.

 

1. 삼성전자 — 제57기 정기주주총회 (2026.03.18)

 

삼성전자는 매출 333.6조원, 영업이익 43.6조원이라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총 9개 안건을 상정하여 전 안건 원안 가결되었습니다.

삼성전자 — 제57기 정기주주총회 (2026.03.18)
안건 결의구분 회의목적사항 가결여부 발행주식 기준 찬성률 행사주식 기준 찬성률
1-1 특별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가결 73.2% 99.9%
1-2 특별결의 개정상법 반영 가결 75.4% 99.9%
1-3 특별결의 이사의 임기 조문 정비 가결 64.0% 84.9%
1-4 특별결의 주식소각 조문 정비 가결 75.4% 99.9%
2 보통결의 제57기 재무제표 승인 가결 73.2% 98.9%
3 보통결의 사내이사 김용관 선임 가결 70.9% 94.1%
4 보통결의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허은녕 선임 가결 62.7% 85.6%
5 보통결의 이사 보수한도 승인 (450억원) 가결 73.8% 99.7%
6 보통결의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가결 69.5% 99.9%

핵심 포인트:

  • 집중투표제 전환: 기존 '배제' → '적용'으로 변경. 개정 상법 시행에 선제 대응
  • 배당: 보통주 1주당 1,668원(기말 566원 + 추가배당 포함 1,102원), 배당총액 약 11.1조원
  • 자기주식 소각: 16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계획 승인
  • 이사회 개편: 9인 → 8인 체제(사내 3명, 사외 5명, 사외이사 비율 62.5%)

 

2. 삼성바이오로직스 — 제15기 정기주주총회 (2026.03.20)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매출 4.6조원, 영업이익 2.1조원을 기록하며 총 5개 의안(세부 7건)을 상정, 전 안건 원안 가결되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 제15기 정기주주총회 (2026.03.20)
안건 결의구분 회의목적사항 가결여부 발행주식 기준 찬성률 행사주식 기준 찬성률
제1호 보통결의 제15기 재무제표 승인 가결 91.9% 98.5%
제2-1호 특별결의 집중투표제 배제 정비 가결 75.1% 99.7%
제2-2호 특별결의 상법 개정 반영 가결 93.2% 99.9%
제3-1호 보통결의 사내이사 존림(대표이사) 재선임 가결 91.4% 98.0%
제3-2호 보통결의 사내이사 노균 재선임 가결 91.0% 97.6%
제4호 보통결의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정연 선임 가결 73.6% 97.8%
제5호 보통결의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가결 84.8% 90.9%

핵심 포인트: 집중투표제를 '배제' → '적용'으로 전환. 이사 보수한도 안건에서 반대율 9.1%로 상대적으로 높은 편.

 

3. 롯데쇼핑 — 제56기 정기주주총회 (2026.03.20)

 

롯데쇼핑은 총 16개 세부 안건을 상정하여 전 안건 원안 가결. 정관 변경 안건만 7건으로 가장 많은 정관 개정을 단행했습니다.

롯데쇼핑 — 제56기 정기주주총회 (2026.03.20)
안건 결의구분 회의목적사항 가결여부 발행주식 기준 찬성률 행사주식 기준 찬성률
1 보통결의 제56기 재무제표 승인 가결 75.3% 99.3%
2-1 특별결의 집중투표제 의무화를 위한 정관 변경 가결 45.6% 99.7%
2-2 특별결의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및 3%룰 강화 가결 75.8% 99.9%
2-3 특별결의 전자 주주총회 의무화 가결 75.8% 99.9%
2-4 특별결의 사외이사 명칭 변경(독립이사) 가결 75.8% 99.9%
2-5 특별결의 자기주식 보유·처분 절차 신설 가결 67.5% 88.9%
2-6 특별결의 이사의 책임 감면 신설 가결 75.5% 99.5%
2-7 특별결의 부칙 신설 가결 75.8% 99.9%
3-1~3-4 보통결의 사내이사 3명(정현석, 차우철, 임재철) 및 사외이사 1명(우미영) 선임 가결 75.5~75.7% 99.5~99.8%
4, 5 보통결의 감사위원회 위원 우미영·박세훈 선임 가결 45.3~45.4% 99.2%
6 보통결의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가결 72.9% 99.7%

핵심 포인트:

  • 배당: 보통주 1주당 4,000원(기말 2,800원 + 중간배당 1,200원), 배당총액 약 1,131억원, 시가배당률 4.6%
  • 정관 변경 7건: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전자주총 도입, 사외이사→독립이사 명칭 변경, 자기주식 처분 절차, 이사 책임 감면, 부칙까지 대폭 개정
  • 집중투표제 '배제' → '적용' 전환

 

4. 우리금융지주 — 제7기 정기주주총회 (2026.03.23)

 

우리금융지주는 7개 안건을 상정하여 전 안건 원안 가결. 임종룡 회장의 연임이 확정되었습니다.

우리금융지주 — 제7기 정기주주총회 (2026.03.23)
안건 결의구분 회의목적사항 가결여부 발행주식 기준 찬성률 행사주식 기준 찬성률
1 보통결의 제7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가결 77.4% 97.5%
2 특별결의 정관 일부 변경 가결 79.3% 99.9%
3-1 보통결의 사내이사 임종룡 재선임 (회장 연임) 가결 78.8% 99.3%
3-2 보통결의 사외이사 윤인섭 재선임 가결 74.4% 93.7%
3-3 보통결의 사외이사 류정혜 신규선임 가결 79.2% 99.8%
4 보통결의 감사위원(사외이사) 정용건 신규선임 가결 77.5% 99.5%
5 보통결의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가결 78.9% 99.4%

핵심 포인트: 감사위원 선임 시 상법 제542조의12 제4항에 따라 3% 초과 지분 의결권 제한 적용. 이사 보수한도 안건은 상법 제368조 제3항에 따라 등기이사 보유지분 의결권 제한 적용.

 

5. NAVER — 제27기 정기주주총회 (2026.03.23)

 

네이버는 총 6개 안건을 상정하여 전 안건 가결. 10년 만에 CFO가 이사회에 합류한 것이 주목됩니다.

NAVER — 제27기 정기주주총회 (2026.03.23)
안건 결의구분 회의목적사항 가결여부 발행주식 기준 찬성률 행사주식 기준 찬성률
1 보통결의 제27기 재무제표 승인 가결 53.2% 94.1%
2-1 특별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가결 52.7% 99.7%
2-2 특별결의 기타 상법 개정 반영 가결 56.4% 99.8%
3 보통결의 사내이사 김희철(CFO) 신규선임 가결 55.8% 98.8%
4 보통결의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이배 재선임 가결 48.1% 91.0%
5 보통결의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가결 43.6% 79.7%

핵심 포인트:

  • 이사 보수한도 반대율 20.3%: 6개 기업 중 가장 높은 반대율. 주주들의 경영진 보수에 대한 감시가 강화되는 추세 반영
  • 김희철 CFO 사내이사 선임: 2016년 이후 10년 만에 CFO가 이사회에 합류
  • 집중투표제 '배제' → '적용' 전환

 

6. LG전자 — 제24기 정기주주총회 (2026.03.23)

 

LG전자는 총 11개 세부 안건을 상정하여 전 안건 원안 가결. 류재철 신임 CEO의 사내이사 선임으로 새로운 체제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LG전자 — 제24기 정기주주총회 (2026.03.23)
안건 결의구분 회의목적사항 가결여부 발행주식 기준 찬성률 행사주식 기준 찬성률
1 보통결의 제24기 재무제표 승인 가결 64.6% 95.2%
2-1 특별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가결 50.0% 99.9%
2-2 특별결의 전자주주총회 제도 도입 가결 67.8% 99.9%
2-3 특별결의 독립이사로 명칭 변경 가결 67.8% 99.9%
2-4 특별결의 감사위원 선·해임 시 의결권 제한 강화 가결 67.8% 99.9%
2-5 특별결의 분리선출 인원 상향 가결 67.8% 99.9%
2-6 특별결의 부칙 가결 67.8% 99.9%
3 특별결의 자기주식 소각 승인 가결 67.9% 100.0%
4 보통결의 사내이사 류재철(신임 CEO) 신규선임 가결 67.6% 99.6%
5 보통결의 감사위원(사외이사) 서승우 재선임 가결 43.0% 85.8%
6 보통결의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가결 67.7% 99.7%

핵심 포인트:

  • 자기주식 소각: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100% 찬성 — 6개 기업 전 안건 중 유일한 만장일치
  • 정관 변경 6건: 집중투표제 적용, 전자주총 도입, 독립이사 명칭 변경, 감사위원 의결권 제한 강화, 분리선출 인원 상향
  • 류재철 CEO 체제 공식 출범: AI 전환기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가속

 

7. 앞으로 예정된 주요 기업 주주총회 일정

 

2026년 3월 25~26일은 '슈퍼 주총 위크'로 불립니다. 하루에 740개사가 몰리는 3월 26일이 최대 집중일입니다. 아래는 주요 대기업의 예정 일정과 핵심 안건입니다.

앞으로 예정된 주요 기업 2026 정기주주총회 일정
기업 주총일 핵심 안건
포스코홀딩스 3/24 자기주식 2% 소각(약 6,351억원) — 3년간 6% 소각 로드맵 완료
하나금융지주 3/24 사내·사외이사 선임, 본점 소재지 서울→인천 청라 이전, 자본준비금 감소(비과세 배당 재원)
고려아연 3/24 경영권 표대결 최대 승부처 — 최윤범 회장 측(이사 5명 선임,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vs MBK·영풍 측(액면분할 1/10, 임의적립금 3,924억원 배당 전환)
SK하이닉스 3/25 자본준비금 4조836억원 감액(주주환원 재원), 총 14조원 주주환원 패키지(배당+자사주 소각), 이사회 재편, 정관 변경(독립이사 명칭, 감사위원 분리선출 강화)
현대자동차 3/26 정관에 '자동차 대여사업' 추가(모빌리티 플랫폼 전환 공식화), 집중투표제 배제 삭제, 이사 충실의무 '회사→회사 및 주주' 확대, 감사위원 분리선출, 자사주 9,000억원 소각
카카오 3/26 정관 변경(주총 소집지 제주→경기 성남 확대, AI 사업 목적 추가), 정신아 대표 재선임, 신종환 CFO 사내이사 선임, 자사주 소각
KB금융지주 3/26 사외이사 교체, 자본준비금 감소(감액배당, 비과세 배당 도입)
신한금융지주 3/26 진옥동 회장 연임, 사외이사 교체

이들 기업의 주주총회 결과도 DART에 '정기주주총회결과' 보고서로 공시될 예정이며,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본 글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집중투표제란 무엇인가요?

 

이번 주총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키워드가 바로 '집중투표제'입니다.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쇼핑, 네이버, LG전자 모두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하고 적용으로 전환했습니다. 대체 집중투표제가 무엇이길래 대기업들이 앞다투어 도입하는 걸까요?

일반 투표 vs 집중투표

일반 투표(단순투표제)에서는 이사를 선임할 때 1주당 1개의 의결권을 행사합니다. 예를 들어 이사 3명을 선출한다면, 각 후보에 대해 1주 1표씩 찬반을 결정합니다. 이 경우 과반수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대주주가 모든 이사를 자신이 원하는 후보로 선임할 수 있습니다.

반면 집중투표제(상법 제382조의2)에서는 선임할 이사 수만큼의 의결권이 주어집니다. 이사 3명을 뽑는 경우, 100주를 보유한 주주에게는 300표가 주어지며, 이 300표를 한 후보에게 몰아서 행사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수주주도 최소 1명의 이사를 선임할 가능성이 생기며, 이사회의 다양성과 견제 기능이 강화됩니다.

왜 지금 집중투표제가 중요한가?

기존에는 많은 기업이 정관에 '집중투표제를 배제한다'는 조항을 두어 사실상 이 제도를 막아왔습니다. 그러나 개정 상법에서는 상장회사의 집중투표제 배제를 금지하여, 모든 상장회사에 집중투표제가 의무 적용됩니다. 이에 대기업들이 올해 주총에서 선제적으로 배제 조항을 삭제한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집중투표제란 무엇인가요? 어떻게 도입하나요?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위원 분리선출이란 무엇인가요?

 

집중투표제와 함께 올해 주총의 핵심 키워드인 '감사위원 분리선출'도 알아보겠습니다.

감사위원회와 분리선출의 개념

감사위원회는 감사 대신 이사회 내에 설치하는 위원회로,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하는 기구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상장회사(자산총액 2조원 이상)는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합니다.

감사위원을 선임하는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 일괄선출: 먼저 이사로 선임한 뒤, 이사회에서 감사위원으로 선임
  • 분리선출: 주주총회에서 처음부터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로 지정하여 별도 선임

분리선출의 핵심: 3%룰

분리선출의 핵심은 '3%룰'입니다. 감사위원을 분리선출할 때,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이 합산 3%로 제한됩니다(상법 제542조의12 제4항). 예를 들어 대주주가 30%의 지분을 보유하더라도, 분리선출 시에는 3%만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실제 DART 공시 데이터에서도 감사위원 분리선출 안건의 '발행주식 기준 찬성률'이 다른 안건보다 낮게 나타납니다. 롯데쇼핑의 감사위원 선임 찬성률이 45.3~45.4%인 것은 대주주 의결권이 제한되었기 때문입니다.

개정 상법에서 달라지는 점

기존에는 감사위원 중 1명만 분리선출하면 되었으나, 개정 상법에서는 2명 이상을 분리선출해야 합니다. 이번 주총에서 롯데쇼핑과 LG전자가 '분리선출 인원 상향'을 정관 변경 안건으로 상정하여 가결한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2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 어떤 내용일까? (집중투표제,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개 기업의 공통 트렌드

 

1) 찬반 비율 공시 의무화 시대

2026년 3월 주총부터 모든 의안에 대한 찬성·반대 주식수 비율이 의무 공시됩니다. 이 글에 정리한 찬성률 데이터가 바로 그 결과입니다. 주주들의 목소리가 숫자로 드러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2) 경영진 보수에 대한 감시 강화

네이버의 이사 보수한도 안건 반대율 20.3%가 상징적입니다. 대법원 판결로 지배주주의 '셀프 보수 승인'이 차단된 만큼, 주주총회 의사록에 보수한도 결의를 정확히 기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3)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 경쟁

삼성전자(16조), SK하이닉스(14조 패키지), 포스코홀딩스(6,351억), 현대차(9,000억) 등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LG전자의 자사주 소각 안건은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100% 찬성이라는 이례적 결과를 보였습니다.

 

정기주주총회의 핵심 안건

 

대기업의 주총 결의를 살펴보면, 정관변경이사선임이 핵심 안건입니다. 이는 규모와 무관하게 모든 법인에 적용되는 사안입니다.

점검 항목 내용 필요한 등기
정관에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이 있는지 확인 개정 상법 시행 시 배제 조항이 무효화됩니다 정관변경 등기
이사·감사 임기 만료 여부 확인 임기 만료 후 재선임 또는 신규선임이 필요합니다 임원변경 등기
정기주주총회 의사록 작성 결의 내용, 찬반 비율 등을 정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의사록 공증 후 변경등기
사업목적 추가·변경 필요 여부 확인 현대차처럼 사업 확장 시 정관에 사업목적을 추가해야 합니다 사업목적변경 등기

 

2026 정기주주총회, 마무리는 헬프미가 합니다.

헬프미 법률사무소 이상민 박효연 변호사

주주총회가 끝났다면 14일 이내에 변경등기를 신청해야 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기주주총회 개최부터 의사록 공증, 정관변경, 이사선임, 변경등기까지 — 한 번에 해결하고 싶으시다면 헬프미 법률사무소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 본 글은 금융감독원 DART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각 기업의 '정기주주총회결과' 보고서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예정 기업의 안건은 주주총회소집공고 기준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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