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표등록 헬프미 법률사무소입니다.
브랜드의 얼굴인 '이름'을 정할 때, 세련된 영어 상표와 직관적인 한글 상표 사이에서 고민하고 계신가요? 단순히 마케팅적 취향만 고려했다가는 공들여 만든 이름이 '등록 거절'이라는 결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오늘 헬프미에서는 95,000곳 이상의 법률 서비스를 처리하며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언어별 상표 등록의 핵심 포인트를 법률 전문가의 시선에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영어 상표: '식별력' 확보가 승패를 결정합니다
영어 상표는 글로벌 확장성이 좋지만, 상표법상 '식별력 없는 표장'으로 분류되기 쉬운 함정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 알파벳 2글자 이내인 경우: 상표법 제33조 제1항 제6호에 따라 "간단하고 흔히 있는 표장"은 원칙적으로 등록이 불가합니다. AB, SK, LG처럼 짧은 상표는 독점권을 주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SK'나 'LG'처럼 장기간 사용하여 전국적인 인지도를 쌓은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인정됩니다.
- 성질 표시의 위험성: 'Best', 'Nature', 'Super'와 같이 상품의 품질이나 성질을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단어는 누구에게나 사용권이 열려 있어야 하므로 특정인이 독점할 수 없습니다.
2. 한글 상표: '보통명칭화'를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말 상표는 고객에게 즉각적인 의미를 전달하는 힘이 크지만, 그만큼 '일반적인 단어'로 취급받을 확률도 높습니다.
- 한글 1글자 상표의 등록 가능성: '가', '나' 같은 단순한 글자는 식별력이 없다고 보지만, '별', '꿈'처럼 구체적인 관념이 형성되는 단어는 심사관의 판단에 따라 등록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 상품과의 직접적 연관성 배제: 판매하려는 상품의 이름(예: 가구점 이름이 '원목가구')이나 원재료를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 상표법상 '보통명칭' 혹은 '관용상표'에 해당하여 등록이 거절됩니다.
3. 심사의 핵심: '호칭(발음)'과 '관념(뜻)'의 충돌
영어 상표를 출원한다고 해서 한글 상표와 별개로 심사받는 것이 아니에요. 지식재산처 심사관은 한글 발음을 기준으로 유사성을 판단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 청각적 유사성: 예를 들어 이미 '내추럴'이라는 한글 상표가 있다면, 영어로 'NATURAL'을 출원해도 호칭이 동일하므로 거절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 관념적 유사성: 영단어의 뜻이 한국어로 너무나 명확하게 번역되어 기존 상표와 의미가 겹칠 때도 위험합니다. 따라서 전문가를 통한 정밀한 '사전 유사 상표 조사'는 필수적입니다. (프리미엄 상표 출원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변리사가 검토한 상표 등록 가능성 조사보고서를 함께 제공합니다.)
4. 오차 없는 상표 서비스

성공적인 상표 등록을 위해서는 기존에 없는 단어를 조합한 '조어 상표'를 만들거나, 글자 자체에 독특한 디자인(로고)을 입혀 식별력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상표등록 헬프미는 대형 로펌 출신 박효연 변리사/변호사(서울대 법대 출신)와 이상민 변호사(고려대 법대 출신)가 설계한 고도의 시스템을 통해 오차 없는 상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투명한 비용: 최소 비용 121,000원(관납료+수수료)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원스톱 법률 솔루션: 상표 출원은 물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침해 소송이나 내용증명 발송까지 한 곳에서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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