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본 헬프미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법률 서비스! <헬프미> 박효연 대표
-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법률 상담 서비스의 등장!
- 변호사의 다양한 법률 정보 공개! 정보 불균형 문제 해결!
- 누구나 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박효연 대표의 창업 스토리!

복잡한 법률 사건에 휘말릴 경우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이 변호사다. 하지만 선뜻 변호사 사무실 문을 두드릴 용기가 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얼마가 들지 모르는 상담료와 수임료는 변호사 사무실의 문턱을 더욱 높게 만드는 요인이다. 거기다 애써 찾은 변호사가 충분한 실력을 갖추고 있는지...

영화표를 예매하듯 원하는 시간에 변호사와 약속한 뒤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 나왔다. 지난 7월 변호사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프미’를 구축한 박효연 헬프미 대표(33)는 “일반인들도 편리하게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변호사의 경력은 물론 다른...

"배달 음식도 앱으로 시켜 먹는 것처럼 법률서비스도 문턱을 낮춰야 합니다. 영화표를 예매하듯 쉽고 저렴한 가격으로 전문성 있는 변호사들과 상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회계사와 변리사 등 다른 전문 자격사들의 상담도 쉽게 할 수 있도록 영역을 확장해가고 싶습니다."

신개념의 법률플랫폼서비스 '헬프미' 대표를 맡고 있는 박효연(33·사진) 변호사의 말이다. 박 대표는 지난해 7월 법무법인 율촌에서 나와 동료 변호사들과 의기투합, 헬프미를 런칭했다...

대형로펌, 현대건설 출신 변호사들이 만든 실시간 변호사상담 플랫폼, 헬프미(www.help-me.kr)의 기세가 2016년에도 무섭다. 형사전문변호사, 부동산전문변호사, 금융전문변호사를 비롯한 전문가들을 쉽게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변호사의 경력과 성공사례, 상담후기 등 그동안 알기 어려웠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여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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