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등록, ‘설명하는 이름’이면 무조건 거절될까요?
브랜드명이 상품의 특징을 암시한다고 해서 상표등록이 무조건 거절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디북' 사건을 통해 기술적 표장과 암시적 표장의 차이를 알아보고, 상표등록 가능성을 높이는 대응 전략을 확인해 보세요.
브랜드명이 상품의 특징을 암시한다고 해서 상표등록이 무조건 거절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디북' 사건을 통해 기술적 표장과 암시적 표장의 차이를 알아보고, 상표등록 가능성을 높이는 대응 전략을 확인해 보세요.
디저트·카페 상표의 식별력과 사용에 의한 식별력 취득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설명적인 상표도 매출, 광고비, 가맹점 수, SNS·언론 노출 등 사용증거가 충분하면 일부 서비스업에서 등록될 수 있습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기술적 표장"과 "사용에 의한 식별력"입니다. 이를 "GreenBoxes" 상표 사례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